회사명 (주)환경매일신문사
대 표 전영숙
사이트명 http://www.bizeco.kr
대표전화 1899-1355
E-mail news@bizeco.kr

취 지

  • 이 세상에 하나뿐인 지구는 온난화와 이상기후 및 각종 공해와 오염으로 신음하고 있으며,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녹색 패러다임의 물결이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습니다.
  • 저희는 친환경 뉴스포털 환경매일신문(The Daily Green)과 오프라인 환경매일신문을 발행하며 환경지킴이와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언론매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숙한 환경주도 언론이 되고자 각 계의 환경 전문가와 경륜을 펼침과 동시에 참여하므로 명실상부한 환경전문 종합일간지로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 저희 환경매일신문은 ‘신문기자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취재원을 보호하며, 어떠한 특혜도 거절할 것’을 독자 여러분들께 선언합니다.

추구 사항

  • 환경매일신문은 녹색 삶, 녹색 가치를 추구하는, 한국 국내 유일의 환경전문 일간지 & 환경포털 (http://www.bizeco.kr)이다.
  • 미래형 그린워치독을 추구하는 환경매일신문은 대안을 제시한다. 단순한 정보매체로서의 역할을 넘어서서 사람과 자연, 사회와 환경 사이에 벌어진 틈을 찾아 친환경의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의 녹색 정론매체이다.
  • 정책에 대한 거시적, 미시적 분석과 발로 뛰는 심층취재를 통해 좌, 우로 치우치지 않고 정정당당한 정론환경과 따뜻한 심장으로 세상에 다가간다.
  • 녹색 아침을 여는 친환경 일간신문 환경매일은 산업, 생활, 도시, 자연환경에 대한 연재기획과 특집기획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상생방안을 모색해 친환경 사회를 만들어 나간다.
  • 생태계, 생명계의 유지와 생물종의 다양성 보전 등 녹색사회 조성을 위한 하나의 초석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더욱이 환경역사를 다시 쓰는 녹색정론 일간지를 추구한다.
  • 국제사회의 환경규제가 더욱 강화돼 기업 활동이 어려워지고 있다. 환경매일신문은 환경전문가로 구성된 그린 싱크 탱크의 진단을 통해 환경경영, 친환경 제품 발굴, 녹색구매, 청정 생산, 그린마케팅 등 기업의 활동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 우리 기업이 세계를 이끄는 녹색기업이 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 환경매일신문은 환경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한다. 미래의 녹색사회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 교육에 집중해 청소년의 환경학습, 초중고 교사 환경강좌, 우수 논문 공모 등 녹색교실을 개설, 일상생활과 환경을 연결하는 든든한 교육 매개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 환경매일신문은 국내외 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환경정의, 그린피스 그리고 중국 인민일보와 각별한 유대 강화를 통해 기사의 질과 독자들의 눈높이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 환경매일신문은 국내 일간지중 최초로 ‘현장 편집국’을 설치해 집중 분석, 취재 보도하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현장 편집국은 4대강 현장의 경기양평 두물머리, 서울시청 그린월드컵, 강원도 골프장난립, 강원 평창군 평사리, 여수엑스포, 조력 발전 등에 기자를 대거투입 보도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