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일하는 방식 개선과제 발굴 위한 워크숍 개최

김명열 기자 kmy@bizeco.kr | 2016-10-10 08:19:18

【환경매일신문】김명열 기자 =  충북도는 행정의 업무효율성 제고와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하여 10. 10일부터 2일간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에서 도청 직원 80여명이 『일하는 방식 개선과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자치부 강준엽 업무혁신팀장의‘정부3.0과 일하는 방식 혁신’특강과 변화경영연구소 정필영 원장의 ‘일하는 방식 개선과제 발굴’이란 주제로 참석자들과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특히, 직원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을 해소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보고․결재관행 개선, 자기주도적 근무분위기 조성, 비효율적 관행 개선, 권위문화 해소, 일과 가정의 조화, 소통․협업․친화적 조직 운영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사례별 문제점과 원인 분석을 통하여 새로운 개선방법과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발표로 진행된다.

 

충북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발굴된 일하는 방식 개선 도출 과제에 대하여 의견수렴과 검토를 거쳐, 과제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채택된 과제에 대해서는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하게 된다.

 

충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논의한 일하는 방식 개선방식 행정의 비효율성을 줄이고 일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창의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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