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방서, 전통시장‘보이는 소화기’추가 설치

전진배 기자 jjb@bizeco.kr | 2017-01-25 14:52:19

 

【환경매일신문】전진배 기자 = 속초소방서(서장 정효수)는 25일 전통시장 화재 피해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속초시청과 협조하여 속초 중앙전통시장에‘보이는 소화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최근 여수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의 경우처럼 전통시장의 경우 가연물이 많이 적재되어있고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화재발생 시 인명피해 및 대형 화재발생 위험도가 크다.

이에 누구나 쉽게 소화기를 발견하고 초기진화를 할 수 있도록 성인의 눈높이에 맞춰 중앙전통시장 통행로 주변 60곳에‘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확대되기 전 초기소화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정효수 속초소방서장은“설 명절에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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