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안전한 설명절 보내기’캠페인 펼쳐

대전소방본부...26일 복합터미널에서 귀성객들 대상으로 안전캠페인 실시
김나영 기자 knh@bizeco.kr | 2017-01-26 14:56:03

【환경매일신문】김나영 기자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26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설 명절은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 조정관과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소방공무원 33명, 의용소방대 30명 등이 참여해 귀성객들에게 기초 소방시설 설치 독려 및 소소심 체험행사를 가졌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받은 한 귀성객은“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걱정이었는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받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전병순 소방본부장은“대전소방본부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설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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