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떡국떡과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누기에 자원봉사자 150여명 참여
김나영 기자 knh@bizeco.kr | 2017-01-20 15:25:52

 

【환경매일신문】김나영 기자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월 20일 오후 2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2017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조폐공사의 후원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 부모 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이 참석해 떡국떡 썰기 시연에 나섰으며, 조폐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권선택 시장은 새해 덕담과 함께한 인사말을 통해“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나가 어려운 이웃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풍성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들어진 떡국떡은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고 자원봉사단체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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