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 개최

신경자 기자 skj@bizeco.kr | 2016-11-15 16:42:15

△잣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환경매일신문】신경자 기자 =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민에게 숲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숲가꾸기 기간(11월1일∼11월30일)에 맞추어 11월 15일 봉화군 춘양면 우구치리 산1-1(속칭 도래기재) 잣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체험 행사에 공무원, 학생, 지역 산림조합 등 유관기간이 참여하였으며 조림목의 성장을 돕고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 등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강성철)은 매년 숲가꾸기 체험 행사 등을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는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탄소저감 등 기후 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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