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라승용 차장, 삼채 재배‧연구 현장 방문

김의진 기자 kuj@bizeco.kr | 2016-10-14 18:35:39

△ 라승용 농촌진흥청 차장이 14일 오후 전라북도 순창군 발효소스 토굴을 방문해 삼채로 만든 소스를 살펴보고 있다

 

【환경매일신문】김의진 기자 =  농촌진흥청 라승용 차장은 14일 전북 순창군 삼채재배 농가와 삼채 연구현장을 방문해 농업인 및 관계관을 격려했다.

 

라 차장은 삼채를 재배하는 29농가로 구성된 순창삼든채연구회를 찾아 삼채 재배현장을 둘러보면서 재배 및 판로 등에 대한 현장의 어려운 점 등 듣고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농촌진흥청과 ‘삼채의 생리활성 구명 및 기능성 제품화’ 연구를 함께 하고 있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연구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순창장류축제장을 찾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기술 이전한 ‘발효삼채소스’ 등 삼채 관련 전시품을 둘러보며 관계관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했다.

 

라승용 차장은 “앞으로 삼채의 건강기능성 효능을 구명해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다양한 제품과 맞춤형 식단을 개발해 국민건강과 농가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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